마르크스주의로 세상보기

  • 대학 시간강사들, 정부에 대량해고 대책을 요구하다

    김태양 〈노동자 연대〉285호 원 기사 링크: https://ws.or.kr/article/22108 “강사법은 있는데 강사가 사라졌다. 해고 강사 살려 내라!” 5월 11일 오후 2시 대학교 시간강사, 대학원생, 대학생 100명이 서울 마로니에 공원 앞에 모여 구호를…

  • 고려대

    학교 당국의 비리에 학생들이 항의를 시작하다

    한수진 〈노동자 연대〉285호 원 기사 링크: https://ws.or.kr/article/22109 지난 5월 7일 고려대학교와 재단에 대한 교육부 감사 결과가 나왔다. 회계 비리 22건이 적발됐다. 학교 당국이 학생들의 등록금을 부정하게 써 온 사실이 밝혀진…

  • 고려대, 교육부 감사로 회계 비리 22개 적발

    연은정 〈노동자 연대〉285호 원 기사 링크: https://ws.or.kr/article/22094 전임 총장 해외 출장 경비 1000만 원 초과 지급 등록금 부적정 운용 10억 원 교육 목적 부동산, 제대로 사용 안 해 등록금 2억…

  • “여성노동자 해고 사태 일자리위원회가 책임져라!”

    강미령 〈노동자 연대〉285호 원 기사 링크: https://ws.or.kr/article/22088 5월 7일, 광화문 일자리위원회 앞에서 “레이테크코리아, 신영프레시젼, 성진씨에스 공동투쟁 문화제”가 열렸다. 레이테크코리아, 신영프레시젼, 성진씨에스 여성 노동자들은 5월 1일부터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일자리위원회…

  • 세계 노동절을 맞아

    고 김용균 씨 어머니와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가 대학생과 만나다

    박혜신 〈노동자 연대〉284호 | 2019-05-01  원 기사 링크: https://ws.or.kr/article/22050 김용균 어머니와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학생과 만나다 왼쪽부터 김용균의 어머니 김미숙 씨,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김경훈 씨, 발전비정규직 연대회의 이태성 간사 [원본] [원본 정보]ⓒ연은정 4월…

  • 성공회대

    학생 10퍼센트가 모여 학과 폐지에 항의하다

    손영원(성공회대 학생,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회원)·김지혜 〈노동자 연대〉 284호 | 2019-05-01 원 기사 링크: https://ws.or.kr/article/22049  [원본] [원본 정보]ⓒ손영원 4월 30일 성공회대 행복 기숙사 정문에서 학생 150여 명이 참가한 집회가 열렸다. 전교생이 2000명인…

  • 세상이 바뀌길 바라는 고 김용균의 또래는 꼭 보자

    30년 만에 돌아온 영화 〈파업전야〉

    박혜신 〈노동자 연대〉 283호 2019-04-23  원 기사 링크 https://ws.or.kr/article/22002 영화 〈파업전야〉가 세계 노동절 129년을 맞이해 5월 1일에 개봉한다. 영화 제작 30년 만에 극장에서 정식 개봉하는 것이다. 뜻깊은 일이다. 〈파업전야〉는 상영…

  • 세계 노동절 129주년을 축하하며

    친구와 동아리와 함께할 만한 행사, 책, 영화를 추천합니다

    올해 5월 1일은 129주년을 맞는 세계 노동절입니다. 세계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에서 하루 8시간 노동을 요구하며 벌인 노동자 시위를 기념해 1890년 5월 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전 세계에서,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도…

  • 학생회는 중립적이어야? 여성 정치인 비판은 안 될 일?

    숙명여대 학생회들의 5.18항쟁·세월호 망언자 김순례 규탄 성명 취소 논란의 쟁점들

    박혜신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회원 283호 | 2019-04-22 얼마 전 다섯 번째 4월 16일이었다. 세월호 참사에 함께 슬퍼한 평범한 다수에겐 여전히 잔인한 봄이다. 그러나 우파 정치인들은 여전히 유가족과 피해자들을 모욕한다. 그 중 한 명이…

  • 안산시의 대학생 ‘반값 등록금’ 정책 환영한다

    이런 복지가 더 많은 청년·학생들에게도 제공되길

    박혜신 283호 | 2019-04-20 4월 17일 안산시는 관내 모든 대학생들에게 등록금의 일부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본인이 부담해야 할 등록금의 50퍼센트를 지원한다. 한 사람당 한 해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안산시는 올해 하반기 저소득층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