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건국대 윤어게인 극우가 주도한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항의하다

    건국대 윤어게인 극우가 주도한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항의하다

    건국대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지지하는 ‘윤어게인’ 극우 학생이 정체를 숨기고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을 발의했다가 건국대 구성원들의 항의에 부딪혔다. 해당 시국선언 발의자 이예진 씨는 ‘순수한’ 학생인 것처럼 위장했지만, 그의 극우 이력을 폭로하는 대자보 연서명과 맞불 행동…

  • 서울대 극우 ‘트루스포럼’의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맞선 행동

    서울대 극우 ‘트루스포럼’의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맞선 행동

    6월 8일(월) 서울대학교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극우 단체 트루스포럼의 전국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반대하는 서울대 학생과 동문의 맞불 행동이 열렸다. 트루스포럼은 지난해 2월 아스팔트 극우를 잔뜩 불러들여 윤석열의 계엄을 옹호하는 서울대 내…

  • 유학생은 대학 당국의 ATM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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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NG)
    Int’l students are not ‘cash cows’ for university

    유학생은 대학 당국의 ATM이 아니다

    내외국인 학생들이 연대해 싸우자 Korean and Int’l students must unite and fight back

    오수민(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조직자) 여러 사립대학이 2년 연속 등록금을 인상했다. 내국인 학생 등록금은 대개 2.5~3.19퍼센트, 등록금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정원 외 유학생의 등록금은 5~9퍼센트나 올랐다. 대학들은 정원 감소로 인한 수익 감소를…

  • 대학 등록금 인상, 무엇이 문제인가?

    대학 등록금 인상, 무엇이 문제인가?

    여러 사립대학이 2년 연속 등록금을 인상했다. 내국인 학생 등록금은 2.5~3.19퍼센트, 등록금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정원 외 유학생의 등록금은 5~9퍼센트나 올랐다. 2년 연속 등록금이 인상되면서 가뜩이나 주거난과 생활비 압박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의…

  • 군비가 아니라 대학생 지원 늘려라
    등록금 인상 빗장 풀어 준 이재명 정부

    군비가 아니라 대학생 지원 늘려라

    다수의 사립 대학교들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등록금을 인상했다. 1월 28일까지 4년제 대학 51곳(사립대 48곳, 국·공립대 3곳)이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 등록금 인상 결정을 앞뒀거나 논의 중인 대학도 100여 곳에 달한다.…

  •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를 행사에 초청한 국립중앙박물관 규탄 행동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를 행사에 초청한 국립중앙박물관 규탄 행동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

    8월 24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앞에서 ‘문화 유산 파괴, 인종 학살 연루 기관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CIPA 참가 반대한다’ 기자회견이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하 팔연사) 주최로 열렸다. 휴일 이른 아침임에도 재한 팔레스타인인을…

  • 대학생과 연구자들이 국립중앙박물관 앞에서 이스라엘 보이콧 행동을 하다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

    대학생과 연구자들이 국립중앙박물관 앞에서 이스라엘 보이콧 행동을 하다

    강혜령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회원 80주년 광복절에 국립중앙박물관 앞에서 팔레스타인 깃발이 올랐다. 8월 15일 오후 5시 재한 팔레스타인인 유학생을 비롯해 다양한 국적의 대학생들과 연구자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은 인종학살·문화유산파괴 공범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CIPA2025에서 배제하라!’ 기자회견을 열었다.…

  • 한국에서도 시작된 대학생·연구자들의 이스라엘 학술 보이콧 운동

    한국에서도 시작된 대학생·연구자들의 이스라엘 학술 보이콧 운동

    8월 2일(토) 연세대학교에서 한국의 팔레스타인 연대 대학 동아리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과학 기술과 학살, 왜 이스라엘과 협력을 그만두어야 하는가?’ 토론회가 열렸다. 고려대 쿠피예, 서울대 수박, 연세대 얄라 연세, 이화여대 인티파다, 한양대 자이투나가 함께 준비한…

  • 1년간의 투쟁으로 값진 승리를 얻어 낸 건국대 한국어 선생님들

    1년간의 투쟁으로 값진 승리를 얻어 낸 건국대 한국어 선생님들

    강혜령  건국대학교 재학생 민주노총 대학노조 건국대 한국어교원지부가 학교 측으로부터 10억 원의 체불 임금을 받아 내고, 주 16시간 이상 수업 시수 보장, 노조 사무실을 쟁취했다. 지난해 8월 처음 노동조합을 결성한 한국어 강사들이…

  • 서울대에서 미국 극우 정치인 모스 탄이 거센 항의를 받다

    서울대에서 미국 극우 정치인 모스 탄이 거센 항의를 받다

    “사기꾼 모스 탄은 한국을 떠나라!” 7월 15일 오늘 저녁, 어제 인천공항에 도착한 미국 극우 정치인 모스 탄의 서울대 정문 앞 연설이 서울대 재학생들과 시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모스 탄은 윤석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