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지지하는 ‘윤어게인’ 극우 학생이 정체를 숨기고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을 발의했다가 건국대 구성원들의 항의에 부딪혔다. 해당 시국선언 발의자 이예진 씨는 ‘순수한’ 학생인 것처럼 위장했지만, 그의 극우 이력을 폭로하는 대자보 연서명과 맞불 행동…
법적·개별적 층위에서는 과장이 아니다. 헌법 제24조가 보장하는 선거권은 단순한 “투표할 자격”이 아니라 “실제로 투표할 수 있음”을 뜻한다. 송파·강남·광진 등 일부 투표소에서 마감 시각까지 줄을 섰다가 돌아간 유권자나 서너 시간을 대기한 유권자에게는 선거권의 구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