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파농은 프랑스령 식민지에서 태어난 흑인으로 1950~60년대 알제리해방전선(FLN)에서 활동한 혁명가이자 프랑스의 식민 지배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료해 준 정신과 의사였다. 인종차별과 식민주의, 자본주의의 관계를 밝혀내고자 한 파농은 1960년대 베트남 전쟁 반대 운동과 흑인…
8월 10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를! 서울 47차 집회와 행진에 참가했습니다🇵🇸(주최: @people.freepalestine )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또 다시 피란민들이 모여 있는 학교를 공격해 100여 명을 살해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무기 지원 지속을 약속한 직후 벌어진 만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