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넉달이 넘는 시간 동안 촛불 시민들이 눈비 맞으며 박근혜 퇴진, 탄핵을 외쳤습니다. 헌재는 드디어 오는 10일 오전 11시, 탄핵 여부를 선고할 예정입니다. 촛불 민심이 요구해온 박근혜 심판의 날이 코앞으로…
3월 7일, 416대학생연대가 주최한 [유가족 초청 대학생 강연회] 세월호 참사는 왜 박근혜 퇴진 제 1의 사유인가?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에 노동자연대 학생그룹도 함께 했는데요, 기층의 대학에 있는 많은 세월호 기억모임들도 함께했습니다. 예은…
3월 4일, 노동자연대 학생그룹은 4시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박근혜 즉각 퇴진 · 구속: 2차 노동자 투쟁 마당”(영상 보기)에 참가하면서 19차 촛불을 시작했습니다 :) 노동악법 철폐!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노동기본권…
비민주적∙친기업적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를 요구하며 서울대 학생들이 108일째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본부를 점거 중인 학생들의 모임 ‘본부점거본부’는 점거 농성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확대하기 위해 여러 활동을 벌여 왔다.…
재판부가 19일 새벽에 도둑처럼 기습적으로 발표한 이재용 구속 영장 기각 결정은 퇴진 운동에 자극제가 된 듯하다. 그날 이후 사람들 사이에서나 인터넷 상에서 “다시 집회에 나가야겠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그 결과 오늘은…
체감온도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도 연인원 13만 명이(주최측 발표) 광화문광장에 모였다. 서울 다음으로 퇴진 운동이 강력한 부산에서도 오늘 1만 명이 모였다. 너무 추운 날씨 탓에 어린 자녀들과 함께 오는…
2016년을 시작할 때 박근혜는 노동개악법, 친기업 규제 완화 법들을 통과시키라고 국회를 압박했다. 바로 직전인 2015년 연말의 한일 위안부 합의가 국민적 공분을 일으켜 역풍을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말이다. 박근혜는 노동자·민중에게 모든…
영하의 날씨임에도 또다시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에 수십만 명이 모였다.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열린 “끝까지 간다! 박근혜 정권 즉각 퇴진·조기 탄핵·적폐청산 9차 범국민행동의 날”에는 60만 명(주최측 추산, 전국 70만 명)이…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됐어도 전국에서 1백만 명 넘는 사람들이 또 다시 박근혜 즉각 퇴진의 촛불을 들었다.(주최측 발표: 오후 8시 현재, 서울 광화문 80만 명을 포함해 전국 1백4만 명) 어제 밤부터 오늘…
행동, 전국 190만 참가150만이 청와대를 포위하다 ― 박근혜의 발악에 분노는 더 커졌다 특별취재팀 | <노동자 연대> 187호 | 2016-11-26 [종합] ‘즉각 퇴진’을 위한 거리 투쟁은 계속돼야 한다 △파죽지세 박근혜 퇴진 운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