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연대 학생그룹의 학생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강행을 규탄하는 성명의 대자보를 붙이고, 리플릿을 뿌렸습니다. 고려대, 인하대, 한신대, 홍익대, 이화여대, 성공회대의 회원들이 규탄 활동을 하는 모습이네요^^!! 반대 목소리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김승주(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이화여대 학생) 오늘(10월 29일) ‘전국여성대회’에 축사를 하러 이화여대를 방문한 박근혜가 수백 명의 이화여대 학생들에게 커다란 망신을 당했다. 박근혜를 맞이한 것은 환영이 아니라 엄청난 분노의 목소리였기 때문이다. 폭발적이고 즉각적인…
성명박근혜는 이화여대에 발붙일 자격 없다!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이대모임 오늘(10월 29일) 박근혜가 ‘전국여성대회’에 참석차 이화여대를 방문했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노동 개혁’을 강행 추진하는 장본인이 이화여대에 오는 것에 분노해, 이화여대 학생 1백여…
김무석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회원, 건국대 학생) 10월 26일은 원래 교육부장관 겸 부총리 황우여가 건국대학교에서 열리는 교육부 주관의 ‘인문주간’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는 날이었다. 하지만 이날 행사장에 울려 퍼진 것은 황우여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맞선 민주노총 총파업을 하루 앞둔 22일 청년·학생들이 지지 선언을 했다. 22일 오전 2030 정치공동체 청년하다,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 학생위원회(준),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전국학생행진, 청년유니온, 한국청년연대, KYC(한국청년연합) 등 8개 청년·학생…
노사정위 야합 규탄 청년·학생 기자회견 “노사정 합의 폐기하고 노동시장 구조 개악 중단하라” 양효영 (대학생,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활동가) 9월 16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청년-노동자 이간질에 반대하는 청년들이 모여 ‘노사정위 야합 폐기,…
지난 9월 14일 연세대학교에서 대학마르크스주의 포럼 <청년 실업, 기성세대 정규직의 기득권 때문인가?>를 진행했습니다. 두 연사는 청년 실업의 원인이 노동자가 아니라 자본가와 국가에 있으며 자본 축적의 일반 법칙과 주기적인 경제 위기가 심각한 청년…
지난 8월 5일 수요일, 노동자연대 학생그룹과 이누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학생들이 이주노조 즉각 인정! 농성 투쟁을 하고 계신 이주노동자 동지들을 방문했습니다. 수요 집중 집회 전에 간담회를 진행했어요. 무더위였지만시원한 화채도 만들어 먹고…
7월 3~4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마르크스주의로 세상 보기 이틀 학교가 열렸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대처 무능으로 밝히 드러난 이 체제의 우선순위, 어마어마한 청년 실업 수치와 점점 더 불안정해지기만 하는 서민들의 삶,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