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염원 대중 기만하는 이재명 정부 9월 4일 이재명은 청와대로 진보 단체 지도자들을 불러 파병은 “진척된 것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튿날 국방부 실사단이 중동으로 날아갔다. 정부 고위 인사를 인용한 구체적인…
9월 3일 다수 언론이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해협 파병 동의안을 곧 국회에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 직후 청와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언론에 보도되는 파병 방안과 절차…
한미연합훈련 을지프리덤실드(UFS)가 트럼프의 돌발 지시로 예정보다 축소돼 오늘(21일) 조기 종료된다. 국힘 등 우익은 이것이 ‘한국 패싱’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한미동맹에 충실하지 않은 탓에 미국의 불신을 사 중요한 훈련이 축소된 것이라고 떠든다.…
미국의 이란 전쟁이 다시 원점에 섰다.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려고 시도하는 가운데 열흘 넘게 이란을 공습하고 있다. 이란은 반격하고 있다. 요르단 미군 기지를 공격했고, 자국이 지정한 항로를 이용하지 않는…
극우는 의도적인 과장과 비약으로 이번 사태를 정략적으로 이용한다 투표용지 부족은 선관위의 명백한 과실이다. 투표소에서 발길을 돌리거나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유권자의 선거권은 침해됐다. 유권자들이 참정권 침해를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철저한 진상…
6월 항쟁 39주년을 맞이한 지금, 우리는 독재자 이승만을 찬양하고, 광주항쟁을 모욕하며, 윤석열의 군사 쿠데타를 옹호한 세력이 감히 민주투사 행세를 하는 역겨운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 윤석열은 민중들이 피로 쟁취해 낸 민주주의를…
선관위의 어처구니없는 선거 관리 부실이 극우 세력의 과대망상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에 먹이를 주고 말았다. 선관위는 ‘투표율이 이렇게 높을 줄 몰랐다’는 황당한 변명으로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변명했다. 선관위는 민주적 권리를 최대한으로…
선거관리위원회의 어처구니없는 부실 관리가 극우 세력의 과대망상적 부정선거 음모론에 빌미를 제공했다. 민주적 권리를 중시하는 대중이 선관위에 정당한 불만을 표출하는 틈을 타, 극우 세력은 민주주의 투사 행세를 하며 부정선거론의 군불을 지피고…
삼성전자 노동자들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와 기본급 인상 등을 요구하며 싸우고 있다. 삼성전자 노동자들은 회사 수익이 악화될 때는 성과급이 크게 삭감된 반면, 호황일 때는 턱없이 적은 분배만을 받아 왔다. 이에 노동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이하 직함 생략)은 이스라엘을 향해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 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라고 비판했다. 이것은 사실상 지난 2년 반 동안 계속돼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