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119차 집회와 행진에 참가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 2년 반 동안 이어 온 가자 학살도 모자라 이란과 레바논을 폭격하며 전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란 미나브 지역 초등학교를 폭격해 초등학생 175명을 학살한 것은 국제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폭격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은 실패해야 합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자신감을 얻는다면 가자 학살과 이란 폭격 같은 위험천만한 짓을 더욱 과감하게 벌일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이란 전쟁 발발 직후부터 무기 공급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 노력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파병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모범 동맹” 이재명 정부가 미국의 전쟁에 협력하게 둬선 안 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무참히 파괴와 학살을 일삼고 있지만, 앞날이 그들 뜻대로만 흘러가진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는 계속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말미암은 유가 폭등과 공급망 위기는 미국 경제도 타격할 것입니다.
미국의 동맹인 중동 독재 국가들은 확전과 전쟁 장기화가 촉발할 수 있는 대중 반란의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국 등 친서방 나라들에서 일어나는 반전 운동은 미국과 그 동맹들을 압박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압제로 고통받는 중동 민중들엑 용기를 불어넣을 것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에 맞서는 저항과 연대를 키워나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