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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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창업 강의 망언

    기업주들의 천박한 강연,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

    지난 10월 13일 구두회사 바이네르 대표 김원길이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의 한 강의에서 성차별적 망언 등 학생들을 모욕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 아래는 이 사건에 대해 노동자연대 연세대모임이 발표한 성명이다. 10월 13일 한 기업주가 우리 학교…